esddrds 2024. 2. 23. 01:54


숲노래 그림책그림책시렁 429《슈렉!》윌리엄 스타이그조은수 옮김비룡소2001.6.25. ‘슈렉’이라는 아이는 태어나서 자라는 동안 무서운 일이 한 가지조차 없었다고 합니다. 걱정하는 일도 근심하는 일도 없었대요. 어느 누구도 슈렉 앞길을 막지 못한다지요. 어느 누구도 슈렉을 괴롭히거나 건드리거나 내쫓지 못하고요. 이런 놀라운 슈렉인데 빈틈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아이들입니다. 아이들은 슈렉을 보고도 멀쩡히 다가올 뿐 아니라, 슈렉한테 뽀뽀를 하고, 슈렉한테 꽃을 꺾어다 주고, 슈렉한테 노래를 불러 주고, 슈렉 곁에서 신나게 논대요. 아아, 아이들이란 얼마나 티없는 숨결인가요. 티없는 숨결을 마주할 적만큼은 슈렉이 꼼짝달싹 못합니다. 《슈렉!》은 바로 이런 슈렉을, ‘티있는’ 숱한 이들은 두려워하고 꺼리고 무서워하고 싫어하고 미워하는 슈렉을, 그렇지만 ‘티없는’ 마음이 되어 마주하거나 바라보거나 함께하려고 할 적에는 개구지게 웃고 노래하고 춤출 줄 아는 슈렉을 그립니다. 슈렉은 언제나 슈렉입니다. 슈렉은 다른 누구도 아닙니다. 슈렉은 어떤 흉내도 내지 않습니다. 슈렉은 겉치레를 안 합니다. 슈렉은 눈치를 안 봅니다. 슈렉은 알랑방귀를 뀔 일조차 없고, 스스럼없이 스스로 나아갈 길을 곧장 달려갑니다. ㅅㄴㄹ.#WilliamSteig #shrek
못생겼지만 당당한 초록색 괴물 슈렉!! 지금 상영 중인 영화의 원작이기도 하다. 못생겼지만 슈렉은 당당하다. 또 자기 앞에 펼쳐지는 위협과 위험 앞에서도 당당하게 맞선다. 못생긴 괴물 슈렉이 주는 매력이 바로 여기에 있다. 미녀와 야수 처럼 잘 생긴 왕자로 변하지도 않고, 예쁜 공주와 결혼하지도 않는다. 그러나 패러디의 반전, 새로운 시선이 가져다주는 웃음과 유쾌함이 이 못생긴 그림책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스타이그의 참신하고 엉뚱한 상상력이 우리 아이들의 눈을 즐겁게 해 준다.


 

Smarter Faster Better

찰스 두히그, 말콤 글래드웰, 팀 하포드..신작을 내면 늘 관심을 끄는 작가들이다. 아마 이중에 가장 대중적으로 인기를 누린작가는 말콤 글래드웰일 것이다. 아웃라이어, 블링크, 누가 그개를 보았나신입사원 시절에 처음 아웃라이어를 접하고, 쉽게 쓰여진 필치에 비해 통찰력있고 흥미로웠던내용에 마음을 잃고 몇시간씩 독서했던 기억이 난다. 지금도 이책들은 다 나의 책꽂이에꼽혀있다. 이렇게 촉발된 실용서적 (?)-경영서 혹은 자기계발서라고 봐야겠지만 분류가여전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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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Q·IQ 헬로키티 뷰티 가방퍼즐

아이가 헬로 키티를 좋아해서 샀습니다.다른 가방퍼즐처럼 조각이 4종류가 있고, 케이스도 예쁩니다.그림도 예쁩니다.여자아이들은 헬로키티를 좋아하네요퍼즐하면서 집중력도 생기고 좋습니다.아이가 가방을 들고다니며 스스로 합니다.헬로키티 뷰티 가방퍼즐 참 좋습니다.디자인이 예쁘고 좋습니다.디자인이 예쁘고 좋습니다.디자인이 예쁘고 좋습니다.헬로키티 퍼즐을 예쁜 가방에 보관하세요! 전 세계에서 사랑받는 캐릭터 헬로키티를 퍼즐로 만날 수 있는 EQ·IQ 헬로키티 뷰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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