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리즈가 과연 국내에서는 완결 권까지 발매가 될까 의문이 드는 작품들이 있습니다. 특히 초반에 몇 권 발매를 하다가 판매량이 낮으면 원작이 완결이 되었음에도 완결 권까지 발매를 하지 않고 무책임하게 내버려 두는 출판사가 많습니다. 특히 서브컬처 작품들을 발매하는 출판사들 중 대표적인 곳이 몇 곳 있는데 그런 출판사에서 신작 작품이 발매가 되면 아무래도 구매가 망설여지고 내가 관심이 가는 작품이 제발 그 출판사에서 발매가 되지 않기를 바라는 경우도 있습니다.사실 타로의 주인님도 1권이 발매가 되고 엄청난 시간이 지나서야 완결 권이 발매가 되었습니다. 이렇다보니 사람들의 관심에서 멀어진 작품이 되었고 진짜 이 작품을 읽던 극소수의 사람들을 제외하고는 관심도 가지지 않는 작품이 되어버렸습니다.라이트노벨 중에서는 국내 발매 작품 중 나름 초창기 작품이고 요즘 발매되는 작품들과 비교를 해도 그렇게 나쁘지 않은 작품임에도 이런 일이 벌어진 것이 무척 안타까울 뿐입니다.완결 권인 10권이 발매가 되면서 어쨌든 하나의 시리즈가 마무리 되었습니다. 외전이 남았긴 하나 본편만이라도 발매를 해 준다는 것에 무척 감사를 할 뿐이고 나름 즐겁게 마무리를 할 수 있는 작품이 되었습니다.그다지 몰입감이 있다거나 재미있다는 느낌은 아니지만 적당히 읽을 만한 작품이라는 점에서는 괜찮은 작품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여러 악재로 인하여 작품이 저평가되는 것이 무엇보다 아쉬운 그런 무난한 라이트노벨이라고 평가하고 싶습니다.
드디어 모습을 드러낸 흑막 ‘조커’는 아메디스티아를 유괴한 뒤 모습을 감추었다.
그를 쫓는 아키토 일행은 마후유 팀을 같은 편으로 끌어들여 아메디스티아를 탈환하기로 한다. 그리고 그들과 마찬가지로 ‘조커’를 위협적인 존재로 판단하고 별도로 행동하는 ‘세계’카드 일행을 지키기 위해 움직이기 시작한다. 언제나처럼 점술 트러블을 겪으며 마침내 도착한 곳은 극한의 동유럽. 한창 이동 중인 타로 소녀들은 전투에 대한 결의와 싸움이 끝난 후의 일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데ㅡ 사태는 예상도 못 했던 방향으로 진행되고?!
키스에서 시작되는 학원 아르카나 러브 코미디, 당당하게 완결!!
나를 이기는 힘 평상심
나는 틀림없이 해낼 수 있다 누군가 당신에게 꿈을 이룰 수 없다고 말할 때는 차라리 귀를 막고 귀머거리 가 되어 나는 틀림없이 해낼 수 있다고 다짐해야 한다. 실패를 했기 때문에 포기하는 것이 아니라, 싫증을 내고 포기하기 때문에 실패한다.- 장쓰안의《나를 이기는 힘 평상심》중에서 -* 싫증만큼 무서운 것은 없습니다.싫증을 내는 순간, 실패의 불청객은 슬그머니 머리를 들이밀고 다가옵니다. 꿈을 이루어간다는 것은싫증을 이겨낸다는 것과도 통합니다. 싫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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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강호 42
아침 눈 뜨자마자 매유진과의 대결이 펼쳐지고매서운 매유진의 공격은 한비광의구석구석 후벼파는데멀리서 쏜 화살강기가 바로 앞에서 뻗는 주먹같이날카롭게 쏟아집니다천하오절의 일인인 괴개의 도움으로 기의 움직임을조절하고 파악할 수 있게 된 한비광은멀리 있는 매유진의 위치파악에 나서고점점 다가갑니다한편 괴개는 정체불명의 신지 무사에게 위험에 처하는데여기엔 지하세계에서 꿈틀거리던 신지가현 무림에 어떤 영향을 끼치고 있는지보여주는 한편이 됩니다서서히 일어나는 신지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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